Rhapsody in Brown
랩소디 인 브라운

2019. 2. 9(토), 2:00pm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1 x 5는? 유타 출신의 다섯 남매, 파이브 브라운즈가 주인공이라면 그 답은 1이다.
피아노 5대의 합주라는, 전례 없던 앙상블로 세계의 이목을 끈 파이브 브라운즈가 '앰프를 잊게 될 만큼의 (뉴욕 포스트)" 압도적인 사운드를 들려줄 때, 그들의 바램대로 우리 모두 클래식 음악의 틀을 넓힐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파이브 브라운즈  The Five Browns

파이브 브라운즈 The Five Browns

데지레 브라운, 데온드라 브라운, 그레고리 브라운, 멜로디 브라운, 라이언 브라운 5남매가 결성한 “The 5 Browns”는 스타인웨이 아티스트로 등록된 피아니스트 그룹이다. “특별한 경험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틀을 넓히고 싶은 관객들”을 위해 힘을 모아 결성했다. 솔로 연주부터 듀오, 5대의 피아노 연주까지 이르러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풍부한 음악적 가능성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물보다 진한 피를 나눴기에 10개의 손가락이 하나의 몸처럼 작용한다. 이들이 발매한 세 앨범은 모두 빌보드 클래식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뉴욕 포스트는 “5남매가 가진 50개의 손가락, 5대의 피아노는 클래식 음악 역사상 가장 센세이션한 음악을 만들어냈다.”고 평했다. 뿐만 아니라 “파이브 브라운즈가 라흐마니노프를 연주할 때 당신은 ‘엠프(전자 확성 장치)’가 무엇인지 잊어버릴 것이다”라고 기록했는데, 이는 그들의 파워풀함을 묘사하는 가장 매력적인 문장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