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나그네

2019. 2. 15(금), 7:30pm
2019. 2. 16(토), 5:00pm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

200년 전 슈베르트의 마음을 사정없이 두드린 뮐러의 시, <겨울 나그네>.
'많은 이가 떠났으나 아무도 돌아오지 않은 길'을 떠나는 나그네의 이 여정은, 예술감독 손열음이 구상하고 천재 안무가 김설진이 연출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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