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율로 즐기는 ‘강원의 겨울’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 손열음·사진)가 연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평창대관령음악제가 오는 29일 오후 5시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강원의 사계’ ‘겨울’ 시리즈를 공연한다.처음 시도하는 연중 프로젝트로 봄,여름,가을,겨울 등 사계절에 맞춰 지역 영재,지역 예술가 발굴,마스터 클래스,월드 클래스 아티스트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겨울’ 시리즈는 손열음 예술감독과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이 공연을 펼친다.

음악제 관계자는 “한반도에서 가장 선명한 사계절이 흐르는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한편 음악제는 내년 2월부터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을 기념하는 2019 대관령겨울음악제를 원주,서울,평창,정선,강릉 등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출처: 강원도민일보 한승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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